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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국내 첫 'AI 신뢰성 전문가' 나온다…민간 자격시험 첫 시행

인공지능(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전담하는 'AI 신뢰성 전문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격시험을 통해 배출된다. AI 신뢰성 기술 전문 기업 씽크포비엘은 오는 11일 자사가 주관하는 AI 신뢰성 해커톤 '제 1회 트라이톤'과 연계해 제1회 CT AP(AI 신뢰성 전문가) 민간 자격시험을 실시한다. 생성형 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점검·관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자격 인증을 통해 공식적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의미가 크다. 지난해 10월 시작된 트라이톤은 약 5개월간 예선과 본선, 프로젝트 고도화 과정을 거쳐 이달 마무리되며, 자격시험과 이달 말 열리는 시상식, 이후 인턴십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단발성 해커톤이 아니라 AI 신뢰성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실제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는 모델이다. 첫 시험은 AI 신뢰성 관련 문제 해결 역량을 겨루는 트라이톤 본선 참가자를 중심으로 약 70여명이 응시한다. 시험은 11일 하루 동안 전국 4개 지역에

지디넷코리아 | 씽크포비엘, 제1회 신뢰성 전문가 자격시험 개최 外

씽크포비엘, 제1회 AI 신뢰성 전문가 자격시험 개최 씽크포비엘이 오는 11일 '제1회 AI 신뢰성 전문가 민간자격(CTAP) 시험'을 서울·부산·광주·청주 등 전국 네 지역에서 개최한다. CTAP는 윤리·법 기준을 고려한 신뢰할 수 있는 AI 구축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전문가 인증 시험이다. 이번 시험은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동의대 산학협력관 ▲야생양봉원 강의실 ▲충북대 농대강의동에서 치러지며 70여 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씽크포비엘은 운영 초기에만 자격 발급을 단독 운영하되, 수요 확산 시 외부 협회·단체와 공동 운영하고 교육원·인증원 같은 산하 조직 설립도 추진할 방침이다. (후략) 출처 : [ZD SW 투데이] 씽크포비엘, 제1회 신뢰성 전문가 자격시험 개최 外 - ZDNet korea

디지틀조선일보 | “AI 신뢰성 확보 없이 시장 진입 자체 불가능”

2일 여의도 FKI타워서 AX 컨퍼런스 열려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 AI 신뢰성 생태계 부재한 상황 지적 전문가 양성·데이터 품질·거버넌스 체계 구축 필요 “에어백이 없는 자동차를 상상할 수 없듯이 2년 뒤에는 인공지능(AI) 신뢰성 확보 없이는 시장 진입 자체가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THE AI SHOW(TAS) 2025’ AX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박지환 대표와 더불어 AI 신뢰성 세션에서 업계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AI 신뢰성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전문 인력 양성과 생태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AI 신뢰성 주제로 발표한 네 명의 연사는 공통적으로 AI 신뢰성이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며 이를 위해서는 △전문 인력 양성 체계 구축 △실전 경험 기반 교육 △데이터 품질부터 거버넌스까지 단계적 접근 △국제 협력과 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다고

워크 투데이 | ‘AI 신뢰성’ 민간자격 탄생 … 이르면 12월 첫 발급

씽크포비엘,일반등급(FL) CTAP,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식 등록 제1회 트라이톤 예선 통과 참가자에 응시 자격 부여 국내에서 처음으로 ‘AI 신뢰성’ 전문가 민간자격(이하 자격)이 탄생했다. 인공지능(AI) 신뢰성 기술 전문 기업 씽크포비엘은 지난달 한국직업능력연구원(자격센터)에 ‘AI 신뢰성’ 전문가 민간자격격을 정식 등록하고, 등록면허세 납부 절차 등을 거쳐 자격 취득 과정 운영과 자격증 발급 준비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CTAP(Certified Trustworthy AI Professional)’로 정식 등록된 자격은 일반등급(FL)의 과정과 시험을 통해 취득할 수 있다. 자격을 취득하면 윤리적‧법적 기준을 고려한 ‘신뢰할 수 있는 AI’ 구축에 필요한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기반 위험 및 데이터 품질 관리를 비롯해, 설명‧제어 가능한 AI 설계와 책임 있는 운영‧배포의 정확한 개념과 지식을 이해한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자격을 운영‧관

스트레이트뉴스 | AI 신뢰성 해커톤 ‘트라이톤’, 5개월 대장정 시작

전국 대학 45팀 참가…상위 6팀 AI 기업 인턴십 기회 (2015.10.14)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국제연대(TRAIN)’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식 후원하는 제1회 ‘트라이톤(Traithon)’ 대회가 개막했다. 인공지능(AI) 신뢰성 강화를 주제로 한 이번 해커톤은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트라이톤은 대학‧대학원생이 팀을 구성해 AI 신뢰성 검증과 평가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실전형 대회다. 지난 10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예선(10월 1일~11월 15일), 본선(11월 16일~2026년 1월 30일)을 거쳐 내년 2월 6일 시상식으로 마무리된다. 전국 대학 소속 45개 팀 192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고 있다. 트라이톤은 AI 개발 과정에서 신뢰성을 증명하는 산출물을 평가하는 세계 최초 대회로, 참가자는 NIA의 ‘AI 허브’ 데이터와 SK텔레콤의 한국어 특화 대형언어모델(LL

AI타임스 | 씽크포비엘, '제1회 트라이톤’ 진행..."상위 6팀 AI 기업 인턴 채용"

(2025.10.14) 씽크포비엘(대표 박지환)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후원으로 진행하는 인공지능(AI) 신뢰성 해커톤 '트라이톤'이 5개월 간의 과정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트라이톤은 세명 이상 팀을 이룬 대학생이 AI 신뢰성 주제를 다루는 해커톤 행사다.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예선(10월1일~11월15일)과 본선(11월16일~2026년 1월30일)을 거쳐 2026년 2월6일 시상식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트라이톤에는 전국의 대학교 소속 대학(원)생이 구성한 45팀(192명)이 참가했다. 팀은 ‘AI 허브’ 데이터와 SK텔레콤이 개발한 한국어 특화 대형언어모델(LLM) ‘에이닷 4.0’을 활용해 AI 모델을 개발하고, 해당 과정에서 AI 신뢰성을 위한 단계별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  이때 각 AI 신뢰성 활동 결과 산출물과 팀원별 역할 분담 및 이행 수준 및 협업 완성도 등을 심사위

플래텀 | 국내 첫 AI 신뢰성 해커톤 ‘트라이톤’ 개막…전문인력 양성 시동

(2025.10.14) 인공지능(AI) 신뢰성 확보를 위한 국내 첫 대규모 해커톤이 막을 올렸다. 단순한 AI 성능 경쟁을 넘어 개발 전 과정에서 신뢰성을 입증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경진대회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국제연대(TRAIN)는 1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후원으로 ‘제1회 트라이톤(Traithon)’ 대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예선(10월 1일~11월 15일), 본선(11월 16일~2026년 1월 30일)을 거쳐 내년 2월 6일 시상식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전국 대학 및 대학원에서 총 45개 팀 192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각 팀은 3명 이상으로 구성되며, AI 허브의 공개 데이터와 SK텔레콤의 한국어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A.X 4.0’을 활용해 AI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트라이톤의 가장 큰 특징은 AI 개발

테크월드 | 씽크포비엘 "AI 신뢰성 해커톤 '트라이톤' 대장정 돌입"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식 후원하며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국제연대(TRAIN)'가 주최하는 트라이톤은 세 명 이상 모여 팀을 이룬 대학·대학원생이 인공지능(AI) 신뢰성 주제를 다루는 일종의 '해커톤' 행사다. 지난 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예선(10월 1일~11월 15일)과 본선(11월 16일~2026년 1월 30일)을 거쳐 2026년 2월 6일(예정) 시상식까지 5개월간 열린다. 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이번 트라이톤에는 전국의 대학교 소속 대학·대학원생이 구성한 45팀(192명)이 참가했다. 씽크포비엘에 따르면 트라이톤은 AI 신뢰성 문제를 예방하는 것에 집중해 AI 개발 과정에서 신뢰성 입증 산출물을 평가하는 세계 최초 대회다. 참가 팀은 'AI 허브' 데이터와 SK텔레콤이 개발한 한국어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A.X 4.0'을 각각 활용해 AI 모델을 만드는 과정에서 예방 관점의 AI 신뢰성을 위한 단계별 활동을 수

전자신문 | AI 신뢰성 해커톤 '트라이톤' 대회 대장정 돌입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국제연대(TRAIN)'가 주최하는 '제1회 트라이톤' 대회가 대장정에 올랐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식 후원하는 트라이톤은 세 명 이상 모여 팀을 이룬 대학·대학원생이 인공지능(AI) 신뢰성 주제를 다루는 '해커톤' 행사다.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예선(10월 1일~11월 15일)과 본선(11월 16일~2026년 1월 30일)을 거쳐 2026년 2월 6일 시상식까지 5개월간 열린다. 이번 트라이톤에는 전국 대학·대학원생이 구성한 45팀(192명)이 참가했다. 트라이톤은 AI 신뢰성 문제를 예방하는 것에 집중해 AI 개발 과정에서 신뢰성 입증 산출물을 평가하는 세계 최초 대회다. 참가 팀은 'AI 허브' 데이터와 SK텔레콤이 개발한 한국어 특화 거대언어모델 ( LLM ) 'A.X 4.0'을 각각 활용해 AI 모델을 만드는 과정에서, 예방 관점의 AI 신뢰성을 위한 단계별 활동을

인천일보 | ‘AI 신뢰성’을 잡아라! ‘제1회 트라이톤’ 대학·대학원생 참가 모집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국제연대(TRAIN)’와 AI 신뢰성 기술 전문기업 씽크포비엘이 전국 대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트라이톤(Traithon)’ 참가 신청을 받는다. 대회는 팀을 이룬 대학·대학원생이 AI 신뢰성 주제를 다루는 일종의 ‘해커톤’ 행사로, 10월 1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내년(2026년) 2월까지 계속된다. 기존 해커톤이 레드팀의 문제 발견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면, 트라이톤은 AI 신뢰성 문제를 예방하는 것에 집중한다. AI 개발 과정에서 신뢰성 입증 산출물을 평가하는 세계 최초 대회다. 전국에 재학(휴학 포함) 중인 대학·대학원생이라면 전공 무관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최소 3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9월 26일(금)까지 온라인( trai-n.org )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팀은 ‘AI 허브’ 데이터를 활용해 클릭베이트·혐오·낚시성 콘텐츠 탐지 AI

데이터넷 | TRAIN·씽크포비엘, 대학·대학원생 대상 ‘제1회 트라이톤’ 개최

‘신뢰할 수 있는 AI 국제연대(TRAIN)’와 AI 신뢰성 기술 전문기업 씽크포비엘이 전국 대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트라이톤(Traithon)’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대회는 팀을 이룬 대학·대학원생이 AI 신뢰성 주제를 다루는 일종의 ‘해커톤’ 행사로, 10월 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026년 2월까지 계속된다. 기존 해커톤이 레드팀의 문제 발견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면 트라이톤은 AI 신뢰성 문제를 예방하는 것에 집중한다. 오리엔테이션을 제외한 대부분 일정이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행사 기간 예선(10월 1일~11월 15일)과 본선(11월 16일~2026년 1월 30일)을 거쳐 2026년 2월 6일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전국에 재학(휴학 포함) 중인 대학·대학원생이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최소 3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9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AI타임스 | 씽크포비엘, 'AI 신뢰성'에 집중한 ‘트라이톤’ 개최...대학생 참가자 모집

씽크포비엘(대표 박지환)은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인공지능(AI) 신뢰성 주제를 다루는 해커톤인 '제 1회 트라이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해커톤이 AI 모델의 문제 발견에 초점을 맞춘 레드팀 이벤트였다면, 트라이톤은 AI 신뢰성 문제를 찾아내는 것에 집중한다.  10월1일 서울 코엑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선 및 시상식을 포함해 내년 2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전국의 대학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3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야 한다. 2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팀은 ‘AI 허브’ 데이터를 활용해 클릭베이트, 혐오, 낚시성 콘텐츠 탐지 AI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SK텔레콤이 개발한 한국어 특화 대형언어모델(LLM) ‘에이닷(A.X) 4.0’으로 미세조정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후 각 산출물과 팀원별 역할 분담, 이행 수준 및 협업 완성도 등을 심사위원이 평가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전자신문 | 씽크포비엘, '제1회 트라이톤' 전국 대학·대학원생 참가 모집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국제연대(TRAIN)'와 AI 신뢰성 기술 전문기업 씽크포비엘이 전국 대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트라이톤' 참가 신청을 받는다. 대회는 팀을 이룬 대학·대학원생이 AI 신뢰성 주제를 다루는 일종의 '해커톤' 행사로, 10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026년 2월까지 계속된다. 기존 해커톤이 레드팀의 문제 발견 활동에 초점을 맞췄다면, 트라이톤은 AI 신뢰성 문제를 예방하는 것에 집중한다. AI 개발 과정에서 신뢰성 입증 산출물을 평가하는 세계 최초 대회다. 참가 팀은 'AI 허브' 데이터를 활용해 클릭베이트·혐오·낚시성 콘텐츠 탐지 AI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SK텔레콤이 개발한 한국어 특화 거대언어모델 ( LLM ) 'A.X 4.0'으로 파인튜닝 작업을 할 수 있다. 이어 참가 팀은 각각 AI 신뢰성을 갖추기 위해 개발 주기 단계별 요구되는 활동을 수행하고 관련 산출물을 작성해야 한다

시장경제 | 씽크포비엘, AI 신뢰성 해커톤 대회 개최... 참가자 모집

대학·대학원생 대상 AI 신뢰성 평가 대회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 최대 420만원 상금·기업 인턴 채용 혜택 AI 신뢰성 분야 전문기업 씽크포비엘이 AI 신뢰성 주제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 12일 씽크포비엘에 따르면 대회 이름은 '제1회 트라이톤(Traithon)'다. 전국 대학·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최소 3명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이달 29일까지 트라이톤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씽크포비엘과 인공지능 국제연대(TRAIN)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레드팀의 문제 발견하는 것에 초점을 두는 기존 대회와 달리, AI 개발 과정에서 신뢰성 입증 산출물을 평가하는 세계 최초 대회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대회는 다음달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예선은 오리엔테이션 이후부터 11월 15일까지, 본선은 11월 16일부터 내년 1월

스트레이트뉴스 | ‘AI 신뢰성’ 잡는다…대학생 대상 첫 ‘트라이톤’ 개최

국내에서 처음으로 AI 신뢰성 확보를 겨냥한 산출물 평가 대회가 열린다. 산업계가 요구하는 신뢰성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대학·대학원생이 팀을 꾸려 참여하는 ‘트라이톤’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AI 신뢰성 국제연대(TRAIN)와 씽크포비엘이 전국 대학‧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트라이톤(Traithon)’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전공과 무관하게 팀을 꾸려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9월 26일이다. 이번 대회는 AI 신뢰성 주제를 다루는 해커톤 형식으로, 10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예선은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본선은 11월 16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치러지며, 시상식은 내년 2월 6일에 열린다. 참가팀은 AI 허브 데이터를 활용해 클릭베이트·혐오·낚시성 콘텐츠 탐지 모델을 제작하고, 개발 단계별 신뢰성 활동과 산출물을 제출해야 한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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