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타임스 | 씽크포비엘, AI 신뢰성 해커톤 ‘트라이톤’ 두 번째 참가 모집
AI 신뢰성 기술 전문 씽크포비엘(대표 박지환)은 AI 신뢰성 해커톤 ‘트라이톤’의 두 번째 참가 모집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트라이톤은 일반적인 AI 해커톤처럼 성능 경쟁이나 문제 발견에 머무는 것이 아닌, AI 개발 단계에서 신뢰성을 설계하고 입증하는 역량을 겨루는 대회다. 신청 접수는 오는 8월2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전공 상관 없이 AI 신뢰성과 책임에 관심이 있는 대학 및 대학원생은 도전할 수 있다. 참가를 위해서는 최소 3명으로 이뤄진 팀을 구성해야 한다. 각 팀원은 AI 기획자, 데이터 과학자, AI 엔지니어 중 1개 역할을 선택해야 하며, 4인 이상일 경우 같은 역할을 다수가 맡거나 추가 역할도 지정할 수 있다. 대회는 9월 초 오리엔테이션(OT)을 시작으로, 예선(~10월 16일)과 본선(~11월 20일)을 거쳐 11월 말 또는 12월 초에 시상식으로 막을 내린다. 상위 6등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IT조선 | AI 신뢰성 겨루는 ‘트라이톤’ 제2회 대회 열린다
8월 21일까지 대학·대학원생 모집… 상위 6팀 인턴십 연계 인공지능(AI) 성능이 아니라 신뢰성을 겨루는 해커톤 ‘트라이톤’ 두 번째 대회가 열린다. AI 개발 단계에서 신뢰성을 설계하고 입증하는 역량을 평가하는 대회로, 전공과 관계없이 AI 신뢰성과 책임에 관심 있는 대학·대학원생이 참여할 수 있다. AI 신뢰성 기술 전문기업 씽크포비엘은 8월 21일까지 제2회 트라이톤(Traithon)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트라이톤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후원을 받아 열리는 AI 신뢰성 해커톤이다. 트라이톤은 일반 해커톤이나 AI 해커톤처럼 단순 문제 발견이나 성능 경쟁만이 목표가 아니다. AI 개발 단계에서 신뢰성을 어떻게 설계하고 검증할지 겨루는 데 초점을 맞춘다. 지난해 10월 시작해 올해 1월 마무리된 1회 대회에는 전국 대학·대학원생 191명, 45개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는 최소 3명으로 팀을 구성해야
한국대학신문 | 씽크포비엘, ‘AI 신뢰성 해커톤’ 제2회 트라이톤 개최… 8월 21일까지 접수
전공 무관 대학, 대학원생 대상 모집 오는 9월 OT, 10~11월 예선·본선 진행 최대 420만 원 상금, 채용 연계 인턴십도 인공지능(AI) 신뢰성 전문기업 씽크포비엘이 오는 8월 21일까지 ‘제2회 트라이톤(Traithon)’ 참가 접수를 받는다. 트라이톤은 인공지능(AI) 해커톤처럼 성능 경쟁이나 문제 발견에 머무는 것이 아닌, AI 개발 단계에서 신뢰성을 설계하고 입증할 역량을 겨루는 데 목적을 둔다. 대회는 9월 초 오리엔테이션(OT)을 시작으로 예선·본선을 거쳐 진행되며 최대 420만 원의 우승 상금과 본선 상위 6팀 참가자들에게는 AI 관련 기업의 채용 연계 인턴십 기회도 제공된다. 씽크포비엘은 오는 8월 21일까지 ‘제2회 트라이톤’ 참가 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전공과 무관하게 AI 신뢰성·책임에 관심 있는 대학·대학원생이라면 최소 3명으로 이뤄진 팀을 구성해 누구나 무료로 도전할 수 있다. 각 팀원은 AI 기획자, 데이터
테크월드 | 씽크포비엘, AI 신뢰성 해커톤 ‘제2회 트라이톤’ 참가 모집
대학생 대상 AI 신뢰성 역량 겨뤄 상위 6개 팀 인턴십·AI 신뢰성 자격 응시 기회 제공 씽크포비엘은 오는 8월 21일까지 ‘제2회 트라이톤’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트라이톤은 단순히 AI 성능을 높이거나 오류를 찾는 기존 해커톤과 달리 AI 개발 단계에서 신뢰성을 설계하고 검증하는 역량을 평가하는 대회다. AI 기획과 데이터, 개발, 책임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트라이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AI 신뢰성과 책임 있는 AI에 관심 있는 대학·대학원생이라면 전공과 관계없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씽크포비엘에 따르면 참가자는 최소 3명으로 팀을 구성해야 한다. 팀원은 AI 기획자와 데이터 과학자, AI 엔지니어 가운데 하나의 역할을 맡아야 하며 4인 이상 팀은 동일 역할을 복수로 배정하거나 추가 역할을 지정할 수 있다. 구체적인 대회 일정과 관련해선 9월 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
지디넷코리아 | "성능보다 신뢰"…씽크포비엘, '트라이톤 해커톤' 참가자 모집
9월 오리엔테이션 후 10월 예선·11월 본선 진행…12월 초 시상식 씽크포비엘이 인공지능(AI) 신뢰성을 개발 단계에서 설계·검증하는 해커톤 참가자를 모집한다. 씽크포비엘은 오는 8월 21일까지 AI 신뢰성 해커톤 '트라이톤' 두 번째 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공과 관계없이 AI 신뢰성·책임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트라이톤은 일반 AI 해커톤처럼 성능 경쟁이나 문제 발견에 그치지 않는 대회다. 참가자는 AI 개발 과정에서 신뢰성을 어떻게 설계하고 입증할 수 있는지를 겨룬다. 참가를 위해서는 최소 3명으로 팀을 구성해야 한다. 팀원은 AI 기획자와 데이터 과학자, AI 엔지니어 중 하나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 4명 이상일 경우 같은 역할을 여러 명이 맡거나 추가 역할을 정할 수 있다. 대회는 9월 초 서울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 시작으로 진행된다. 이후 10월 16일까지 예선을 거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