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투데이 | ‘AI 신뢰성’ 민간자격 탄생 … 이르면 12월 첫 발급
씽크포비엘,일반등급(FL) CTAP,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정식 등록 제1회 트라이톤 예선 통과 참가자에 응시 자격 부여 국내에서 처음으로 ‘AI 신뢰성’ 전문가 민간자격(이하 자격)이 탄생했다. 인공지능(AI) 신뢰성 기술 전문 기업 씽크포비엘은 지난달 한국직업능력연구원(자격센터)에 ‘AI 신뢰성’ 전문가 민간자격격을 정식 등록하고, 등록면허세 납부 절차 등을 거쳐 자격 취득 과정 운영과 자격증 발급 준비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CTAP(Certified Trustworthy AI Professional)’로 정식 등록된 자격은 일반등급(FL)의 과정과 시험을 통해 취득할 수 있다. 자격을 취득하면 윤리적‧법적 기준을 고려한 ‘신뢰할 수 있는 AI’ 구축에 필요한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기반 위험 및 데이터 품질 관리를 비롯해, 설명‧제어 가능한 AI 설계와 책임 있는 운영‧배포의 정확한 개념과 지식을 이해한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자격을 운영‧관




